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사현장 돌며 건축자재 훔쳐

두달 새 27회 2200여만원어치 빼돌려

2014년 10월 23일(목) 10:59 [(주)온양신문사]

 

영세 건축업자들이 작업하는 공사현장, 시정장치가 허술한 철근자재 공장을 대상으로 침입해 총27회에 걸쳐 건축자재 등을 절취한 피의자가 검거됐다.

아산경찰은 지난 10월 16일 오후 4시20분 경 둔포면 둔포리 소재 농협 앞 노상에서 서○○(남, 54세)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9월 8일 새벽 아산시 둔포면 운교길 김○○(남, 41세) 씨의 공사장 뒤편 담벼락을 넘어 침입해 자재창고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100만원 상당의 니켈메탈 50kg을 미리 준비한 포터 차량에 싣고 달아나는 등 8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27회에 걸쳐 2천202만160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절취 했다고.

경찰은 8월경 건축자재털이 수사 전담팀(강력2팀)을 편성해 3개월간 추적수사에 들어가 발생장소 및 이동경로에 설치된 CCTV 28개소의 녹화영상 분석으로 피의자의 범행모습과 번호 미상의 운행차량이 촬영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전단지를 작성해 탐문 끝에 피의자를 검거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