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전 09:54:03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21호(99. 8. 14. 토) 낙과피해 보상길 열렸다

2007년 06월 06일(수) 21:28 [(주)온양신문사]

 

 

낙과피해 보상길 열렸다

이상만의원 주장 추경안 5천억 배정

 

  이상만의원은 지난 7일 제 206회 임시 국회 추경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낙과 농가의 피해 보상을 주장하며 이제까지 인정되지 않던 태풍피해 낙과 농가에 대한 보상을 일반작물과 같은 수준의 보상을 주장했다.

  이의원은 “농업생산을 위한 투용자보다 농업재해 예방과 보상과 복구의 신속화가 오히려 농촌에 대한 새로운 생산증가와 투융자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태풍과 폭우에 의해 낙과된 농민에게도 일반작물의 보상기준을 적용하는 농업재해 보상법을 상향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의원은 자체조사결과 금번 태풍으로 50%이상의 낙과가 발생하는등 과수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안돼 피해현장 조사에조차 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농업피해 보상법 기준을 대폭 상향조정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특별 농업경영자금 1조6천억원을 농가에 배정하여 이중 과수낙과 농가에 5천억원을 배정하기로 했다.

온양신문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지역에 동화(同化)하고자 하는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극단적 사회, 이성(理性)을 찾고 사고(思考)를 키우자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매너운전이 교통안전을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참 고맙고 든든한 호루라기 아저씨’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장항선 폐철도 활용…타지역 연계땐 ‘대박’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과장된 AI 공포, 삼계탕·오리찜 문제 없어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현대기아충청서비스, 아산시장..  

아산시의회, 다가오는 정례회 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최우수상·..  

호서대, 출판·콘텐츠 교육 강화  

KB오토시스, 지역사회에 온기 더..  

케이에스오토시스, 성금 500만 원..  

아산시 영어도서관 건립 본격화…..  

아산시, 공간정보 인공지능(GeoAI..  

송악면 보육 공백 막는다…국공립..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  

아산시, 가을철 영농폐기물 집중..  

아산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  

아산 여성들의 일상에 문화와 활..  

송악면 보덕사, 어려운 이웃 위해..  

충남 미술가 6인, 한국 미술의 ‘..  

수능 시험장 53곳 화재안전조사…..  

핀란드·뉴질랜드·미국·영국 학..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