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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연의 조화, 생명의 아름다움

‘아산야생화클럽’ 야생화 지상 작품전

2015년 06월 09일(화) 17:38 [(주)온양신문사]

 

지난 2009년에 창립해 6년의 연륜을 이어오는 아산지역 야생화 동호회가 있다.

‘아산야생화클럽’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꽃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아산 및 천안 등 충남 서북부지역 야생화 동호인들의 모임으로 특별한 자격이나 연령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모임아다.

다음넷 카페를 비롯해 페이스북 그룹,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활동하는 회원은 공간에 따라 100여명에서 600여명에 이르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원은 50여명 정도다. 이들은 직업도 다양해서 의사와 약사를 비롯해, 현직 교장·교감, 기업체 임원 및 대표, 자영업, 학생, 주부 등 다양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개 한 달에 한 번 이상 모임을 갖고 단체 출사를 나가는 것이 보통이지만 모든 꽃들의 개화가 시작되는 3월부터 5월, 8월부터 9월까지는 회원 각자가, 혹은 소단위로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로 출사를 나가고 있다.

오는 초겨울 경 회원 야생화 작품전을 구상하고 있는 아산야생화클럽 회원들의 작품을 미리 살펴본다.

↑↑ ▲김영빈 ‘은방울꽃’, 산괴불주머니

ⓒ 온양신문


↑↑ ▲홍만식 ‘괭이눈’, ‘동강할미꽃’

ⓒ 온양신문


↑↑ ▲박병식 ‘피나물’, ‘벌깨덩굴’

ⓒ 온양신문


↑↑ ▲전명희 ‘넓은잎각시붓꽃’

ⓒ 온양신문


↑↑ ▲김양균 ‘약모밀(어성초)’, ‘지네발란’

ⓒ 온양신문


↑↑ ▲임재룡 ‘복수초’, ‘동강할미꽃’

ⓒ 온양신문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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