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출근 싫다고 메르스 빙자한 공익요원

감염 허위신고한 공익요원 징계통보

2015년 06월 10일(수) 10:11 [(주)온양신문사]

 

전국적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빙자한 어설픈 거짓말로 근무를 기피한 공익요원이 징계를 받을 처지에 놓였다.

충남지방경찰청 112상황실은 아산시 소재 모 사단법인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김00(남·29세)에 대해 무단결근으로 근무감독기관에 징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00 요원은 지난 6월 8일 오전 11시14분 경 팀장에게 보름 전 00병원에서 교통사고로 진료를 받았는데 메르스 의심자와 접촉돼 검사를 받으라고 연락이 와서 공익근무지에 출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화 후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것.

이에 소속 팀장은 해당 시청과 보건소에 메르스 의심자 발생을 통보했으나 보건소 질병관리팀 공무원은 공익요원이 진료를 받았다는 병원은 의심자 신고가 없는 병원으로 신고 내용이 허위로 의심된다고 답변해, 결국 이 요원이 출근하기 싫어 메르스에 감염됐다고 거짓말을 한 것이 확인됐다.

참고로, 소속팀장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소속요원이 감염병에 감염됐을 경우 신고의무가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