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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전락, 신도시 조기해결

김길년 예비후보 개소식···심상복, 조철기, 안장헌 시의원 참석

2016년 02월 29일(월) 14:12 [(주)온양신문사]

 

↑↑ 김길년 예비후보는 “아산온천 관광특구와 지역 문화, 역사 탐방을 연계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및 새로운 관광도시를 설계할 것이며, 아산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신도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겠다. 국가 간 FTA 협정에 따른 농업분야를 비롯한 1차 산업 전 분야, 전문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온양신문

아산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이 지역을 대변할 정치인으로 봉사와 헌신할 것을 밝혔다.

28일, 배방 삼영플라자에서 김길년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해, 아산의 미래와 김 예비후보의 각오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길년 예비후보는 “배방 출신으로 초·등·고 졸업 후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며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받으면서 배방·탕정을 비롯한 아산신도시의 도시형성 성장과정을 지켜보았다”며 군복무 시절을 제외하고 한시도 이 지역을 떠난 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아산 신도시는 2000년 초반 시작해 15년을 훌쩍 넘겼지만 자족기능이 떨어지며, 행정기능과 생활권역이 아산도 아니고 천안도 아닌 제3지대로 전락한 것이 현실이다”고 꼬집었다.

김길년 예비후보는 “지금 당면한 국가의 안보문제와 남북한 긴장상태를 뛰어넘는 남북통일을 위한 일과 서민들의 힘든 경제난을 극복하고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예술 스포츠 등을 즐기는 그런 삶의 지향을 위해 온 정열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배방·탕정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 상대당 후보 그 누구보다 월등하게 앞섰고, 공천을 받으면 당선될 수 있다.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고 자부하며 “비전도 없이, 우리 아산신도시의 문제점과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도 모르며, 이 지역에 아무 연고 없는 이들이 국회의원 후보로 몰리고 있는 것을 보니,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 울화가 치민다”고 말했다.

김길년 예비후보는 “아산온천 관광특구와 지역 문화, 역사 탐방을 연계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및 새로운 관광도시를 설계할 것이며, 아산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신도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겠다. 국가 간 FTA 협정에 따른 농업분야를 비롯한 1차 산업 전 분야, 전문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산을 위한 진실한 일꾼은 누구인지 우리지역을 위해 헌신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과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함께 할 김길년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이명수, 조원규, 채호병, 이건영, 여운영,(시의원 나 선거구) 예비후보와 심상복, 조철기, 안장헌 시의원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참석했다.

↑↑ 28일, 배방 삼영플라자에서 김길년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해, 아산의 미래와 김 예비후보의 각오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 온양신문

↑↑ 이 자리에는 이명수, 조원규, 채호병, 이건영, 여운영,(시의원 나 선거구) 예비후보와 심상복, 조철기, 안장헌 시의원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참석했다.

ⓒ 온양신문

↑↑ 아산을 위한 진실한 일꾼은 누구인지 우리지역을 위해 헌신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과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함께 할 김길년 지지를 호소했다.

ⓒ 온양신문

↑↑ 아산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이 지역을 대변할 정치인으로 봉사와 헌신할 것을 밝혔다.

ⓒ 온양신문

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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