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3:41:29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7일 전야제 퍼레이드와 불꽃쇼로’

올 이순신축제···가을 체전 기간 성대한 역광장 문화축전

2016년 03월 07일(월) 18:03 [(주)온양신문사]

 

27일 읍면동별 퍼레이드와 곡교천서 불꽃쇼
전국체전 기간 역광장 성대한 문화 축전


↑↑ 7일, 상황실에서는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

ⓒ 온양신문

안정적인 행사 준비 및 운영, 그리고 불필요한 예산 손실방지를 위해 축제 예산을 과감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7일 상황실에서, 축제위원회를 개최해 2016년 제5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기본 계획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기념 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최근 몇 년간 구제역과 AI등의 재해가 반복 발생되면서, 행사취소로 인한 금전적 손실 및 행사 개최가능 여부의 불투명성으로 인한 사전 준비의 어려움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로 인해 올해 아산성웅이순신축제 27일 전야제에는 제등행렬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로 축소 진행하는 방향으로 결정됐다.

이날 남기범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지부장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 제등과 퍼레이드의 참가자를 받아 참여자들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인센티브를 주면서 돈 안들이고도 명예감과 지역활성화 등을 시킬 수 있는 방법과 참여분위기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원성규 현충사 관리소장은 “아산시는 현충사를 외면하고 있다. 세미나도 이순신 관련해 축제와 연결해 주제를 같이 묶어서 가야한다. 기본적으로 모든 단체가 한 방향으로 가야한다” 고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박성순 의원은 “전야제 불꽃쇼에만 1억을 들이는데 과연 아산에서 단순히 볼거리만을 제공하기위해 1억을 쓰는 부분은 생각해봐야한다. 이순신축제의 주체인 이순신에 대한 부분들이 너무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홍승욱 축제위원회 부회장은 “아산에는 너무 많은 축제가 이뤄지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여러 축제들을 하나로 통·폐합할 수 있는 방안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위원들은 아산 축제인 만큼 아산지역 예술인들의 참여 기회를 높여야한다는 의견과 아산성웅이순신축제예산의 내실을 기하는 대책 마련 의견이 오고갔다.

이밖에도 학생들의 시험기간을 피해, 아이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과 이순신 세미나와 재단의 축제 주제가 융합되고 조화가 필요하다는 의견, 현충사와 은행나무길 축제와도 연결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한편 아산성웅이순신축제 27일 전야제에는 곡교천변 고수부지에서 불꽃과 레이저 등 특수효과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30분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8일과 12일, 10월 22일과 23일에는 전국체전·장애인체전 기간에 맞춰 역광장에 무대 설치와 시내 중심 도로를 차단해 축제분위기 조성으로 역사·문화 콘텐츠를 조화롭게 구성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 홍승욱 축제위원회 부회장

ⓒ 온양신문

↑↑ 원성규 현충사 관리소장

ⓒ 온양신문

↑↑ 지난해 이순신 축제 불꽃쇼

ⓒ 온양신문

↑↑ 지난해 이순신 축제 불꽃쇼

ⓒ 온양신문

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 가을 여행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특별법 제정 논의에 힘보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도의회 예산·도정현안 해결 소통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권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560만 힘 모은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대전·세종, ‘충청내륙철도’ 한목소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 ‘하나의 경제권’으로 초광역 경제동맹 본격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당진 산업혁신 이끌고 해양관광 ..  

박수현 지사, 당진에 ‘철강·AI+..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수송체계..  

청운대 학생들이 만든 ‘따뜻한 ..  

충남보훈단체협의회, 태극기 달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해양·..  

충남경찰청, 감찰 행정 투명성 및..  

“초·중등교육 빠진 미래대응기..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 ‘개원 1..  

아산시의회 ,‘2026년 제4회 의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신..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해법 교실 ..  

일상과 밀접한 치안 시책 알렸다  

아산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대..  

순천향대, 고교생 진로 설계부터 ..  

충남경찰청, 가을 수확철 농산물 ..  

충남도립대-육군3사관학교 맞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충남교육청, 질문 중심 수업 연계..  

충남아산FC, 첫 김해 원정길 오른..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