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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손자 이위종 ‘더컸 유세단’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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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아픔 대변, 민생과 경제문제 해결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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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2일(토) 12:05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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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온양신문 | | 선거 이틀째인 4월 1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이위종 후보를 지원하는 대규모 유세단이 아산을 찾았다. 현재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더컸 유세단’이 이위종 후보의 필승을 다짐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순신장군의 손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패기의 정치, 아산이 새로워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총선에 나선 이위종 후보는 “유세를 다니면 어르신들께서 왜 기호 2번으로 나왔느냐 물어본다”고 한다. 그때마다 이 후보는 “젊고 가슴이 뜨겁기에 새누리당으로 갈 수는 없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키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이유에 대해 당당하게 소신을 밝힌다고 했다.
이위종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더컸 유세단’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되거나 탈락했던 이들이 만든 유세단으로 정청래 의원을 필두로 김용익, 김광진, 장하나 의원, 김빈 빈컴퍼니 대표, 이동학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소장,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언론홍보특위 부위원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함께한 김빈 대표는 “부모님들이 열심히 뒷바라지한 아들, 딸이 서울에서 일자리도 없이 방황할 때 그 부모님의 마음은 어떻겠느냐”며 “젊은 후보 이위종 후보가 이러한 청년들의 아픔을 대변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고 남영희, 이동학 유세단도 “어려운 민생과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지난 3월 30일 이위종 선대위에 선대본부장으로 위촉된 아산시의원들과 재선거에 나선 윤신군 시의원 후보 그리고 윤강덕, 이승열 고문단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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