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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마지막 휴일 후보자들은```

막바지 선거유세

2016년 04월 11일(월) 16:30 [(주)온양신문사]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후보자들이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갑 지역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는 4월 9일과 10일 온양전통시장 투어에 집중했고, 이명수 후보는 시내에서 운동원전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유세전을 펼치며 유권자들에 큰절로 인사 하며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을 지역 새누리당 이건영 후보의 유세장을 찾은 설운도(가수)와 강만희(탤런트)씨가 배방읍사무소 앞에서 지지를 호소했고,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후보는 주말부터 릴레이 유세전을 펼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국민의당 김광만 후보는 중당앙에서 신용현 비례대표 1번, 김상화 비례대표 9번, 김중호 비례대표 10번이 아산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 갑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후보는 4월 9일과 10일 온양전통시장 투어에 집중했다

ⓒ 온양신문

↑↑ 이명수 후보는 시내에서 유권자들을 만나며 인사를 나눴다.

ⓒ 온양신문

↑↑ 을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후보는 탕정면 벛꽃 걷기대회에서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온양신문

↑↑ 이건영 후보의 유세장을 찾은 설운도(가수)와 강만희(탤런트)가 배방읍사무소 앞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 온양신문

↑↑ 김광만 후보는 중당앙에서 신용현 비례대표 1번, 김상화 비례대표 9번, 김중호 비례대표 10번이 아산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 온양신문

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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