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전 10:49:3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75호 (01. 1. 3.수) 참다운 정치 실현위해 매진

2007년 06월 15일(금) 09:26 [(주)온양신문사]

 

 

신년사

참다운 정치 실현위해 매진

 

  원철희 국회의원

  새해에는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펴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바쁜 정치 일정으로 많은 관심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아낌없이 저를 후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00년은 밀레니엄을 향한 부푼 꿈을 안고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상황은 우리의 기대와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IMF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경기침체와 기업 ․ 금융권 구조조정으로 많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거리로 내몰리는 것을 보고 정말 안타까운 마음뿐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위기와 절망은 밝은 미래를 보장받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은 위기 때마다 힘과 지혜를 발휘하여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온 저력이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경제희생을 위한 국민적 화합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온 국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똘똘 뭉친다면 그 어떠한 난관도 쉽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올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소명의식을 가지고 대안 있는 정책개발과 참다운 정치실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신사년 새해 아산 재경 향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온양신문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지역에 동화(同化)하고자 하는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극단적 사회, 이성(理性)을 찾고 사고(思考)를 키우자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매너운전이 교통안전을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참 고맙고 든든한 호루라기 아저씨’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장항선 폐철도 활용…타지역 연계땐 ‘대박’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과장된 AI 공포, 삼계탕·오리찜 문제 없어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교육청, 교육몰입지원관 선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 학교 ..  

[기고] 발견에서 연결까지, 함께 ..  

소방관서장 현장지휘역량 강화로 ..  

아산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 지..  

㈜현대기아충청서비스, 아산시장..  

아산시의회, 다가오는 정례회 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최우수상·..  

호서대, 출판·콘텐츠 교육 강화  

KB오토시스, 지역사회에 온기 더..  

케이에스오토시스, 성금 500만 원..  

아산시 영어도서관 건립 본격화…..  

아산시, 공간정보 인공지능(GeoAI..  

송악면 보육 공백 막는다…국공립..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  

아산시, 가을철 영농폐기물 집중..  

아산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  

아산 여성들의 일상에 문화와 활..  

송악면 보덕사, 어려운 이웃 위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