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경찰, 대낮 빈집털이범 검거

5~7월 아산시내 주택가 빈집 털어와

2016년 07월 15일(금) 16:43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는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차례에 걸쳐 낮 시간대에 아산지역 주택가 빈집에 침입해 금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를 지난 7월 12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올해 2월경 동종 범행으로 구속돼 집행유예 처분을 받고 4월경 출소한 뒤 일정한 주거 없이 찜질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비,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2월경 피의자 A씨를 검거했던 아산서 강력1팀(팀장 최익수)은 이번 사건의 범행 장소, 수법 등으로 보아 피의자 A씨의 범행임을 확인하기 위해 즉시 범행장소 주변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해 피의자 A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피의자 A씨가 4월경 집행유예 처분을 받고 출소 한 사실도 확인했다.

수사팀은 피의자 A씨가 자주 출입하던 천안의 한 PC방에서 잠복 근무 중 인터넷 게임을 하러 온 A씨를 발견하고 범행사실 일체를 자백 받아 검거했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이 시기를 노려 빈집털이 범죄가 발생될 것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집을 비울 경우 TV나 전등을 켜 놓거나 이웃 간에 서로 살펴주고 여의치 않을 경우 관할 지구대, 파출소에 집중 순찰 등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해 최대한 빈집털이 예방에 주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다녀 올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