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경찰 교회 상습침입 절도범 검거

문 잠그지 않고 범죄자에 너그러워 악용

2016년 08월 23일(화) 17:18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 수사과 강력1팀은 지난 8월 18경 청주 시내의 한 모텔에서 은신하고 있던 피의자 A씨(33세, 남)를 검거·구속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3월 초순경부터 최근까지 8개월에 걸쳐 서울, 대전, 청주, 아산, 평택, 오산 등지를 돌며 교회만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몰래 침입해 신도들의 헌금이나 카메라, 핸드폰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31회에 걸쳐 2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체포당시 피의자 A씨와 함께 있던 애인 B씨(29세, 여)도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며, 아직까지 신고 되지 않은 이들의 또 다른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교회 특성상 신도들을 위해 출입문을 잠그지 않은 곳이 많았고, 교회 관계자들이 범죄자들에게 너그럽다는 점을 피의자가 악용한 것”이며, 절도 예방을 위해 사람이 없을 때는 반드시 출입문을 짐그고, 경미한 피해라도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