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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현길 아산시 새마을회장 | ⓒ 온양신문 | | 지역사회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가다듬고, 한마음으로 화합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6일, 신정호에서는 ‘2016 아산시 새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해 17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통해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지역사회와 국가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모범적인 실천 사례를 남긴 새마을회는 새마을 정신에 나눔과 봉사 배려를 더해 한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끌어 왔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신현길 회장, 최동석 협의회장, 소금숙 부녀회장, 이만형 공장회장, 배영성 문고회장 이하 17개 읍면동 900여명의 남녀 지도자들의 활동하고 있다.
신현길 회장은 대회사에서 “근면하지 않은 사람에겐 발전이 없고, 자조정신이 부족한 사람에게 공동체 윤리를 기대할 수 없으며, 협동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건강한 사회를 맡길 수 없다. 언제나 자긍심을 가지고 내가 사는 마을과 지역을 위해 더 보람 있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은 투철한 새마을 정신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제2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 명단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표창
박희철, 김선애
▲충청남도 새마을회장 표창
박희성, 이명숙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감사패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전유일 경감
▲모범지도자 시장상
이규자, 이경선, 이묘숙, 유순희, 김순례, 현종영, 정윤주
▲모범지도자 의장상
김은숙, 김찬호, 최애자. 김환례
▲국회의원 표창
곽명희, 김재호, 장임순, 전형국, 인옥순, 박종석
▲모범지도자 표창
이인모, 김교국, 유은숙, 이기분, 권희자, 이영교, 김재홍, 강희길, 엄광섭, 김성환, 김한숙, 장필수, 남원숙, 한덕희, 홍현자, 정영옥, 유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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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결의문 낭독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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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명수 국회의원, 오안영 의장, 복기왕 시장, 강훈식 국회의원의 동시 축사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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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감사패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전유일 경감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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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범지도자 시장상
이규자, 이경선, 이묘숙, 유순희, 김순례, 현종영, 정윤주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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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범지도자 의장상
김은숙, 김찬호, 최애자. 김환례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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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회의원 표창
곽명희, 김재호, 장임순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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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회의원 표창
전형국, 인옥순, 박종석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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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범지도자 표창
이인모, 김교국, 유은숙, 이기분, 권희자, 이영교, 김재홍, 강희길, 엄광섭, 김성환, 김한숙, 장필수, 남원숙, 한덕희, 홍현자, 정영옥, 유금선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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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날은 투철한 새마을 정신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제2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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