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6 오후 03:54:34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7월 말까지 983만 명 방문…올여름 2000만 명 넘어설 듯

2016년 08월 05일(금) 10:54 [(주)온양신문사]

 

올해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큰 폭으로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기준 도내 33개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은 983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04만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올해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은 지난해 1450만 명을 넘어 집계 사상 최초로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올해 6월부터 무더위가 지속된 데다 보령머드축제와 여름문화축제 등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 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시·군별 이용객 현황을 보면 ▲보령시 824만 명(전년도 447만) ▲서천군 122만 명(전년도 65만 명) ▲태안군 31만 명(전년도 29만 명) ▲당진시 5만 명 순이다.

이 가운데서도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보령 대천해수욕장의 경우 이용객이 784만 명으로, 올해 단일해수욕장으로 이용객이 10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남은 기간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일 651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하는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정낙춘 도 해양정책과장은 “도내 서해안 해수욕장 이용객들이 크게 증가한 것은 충남도가 해양레저와 관광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남은 기간 이용객의 안전과 해수욕장의 청결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 미세먼지 감축 ‘한뜻’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교육지원청, 꿈꾸는 아이들, ..  

가을 그림책으로 만나는 마음의 ..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은빛봉사단..  

충남도, 국방·양자산업 연계 방..  

충남도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  

충남도,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충남 시각장애인 화합 한마당  

화학물질 누출부터 긴급제독까지..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시아창업..  

신창청소년센터 ‘스포츠 특강’ ..  

충남경찰, 지자체와 체납 차량 전..  

충남북부상의, 지속가능성 공시제..  

한교원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 ..  

빗썸나눔,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  

충남경찰청, 고령자 교통 사망사..  

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서·논술..  

한국교원대 ‘글로벌교육리더십’..  

‘몸은 유연하게, 마음은 활기차..  

충남교육청, 인공지능 기반 미래..  

충남교육청, 유아 보건교육 자료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