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술에 취해 이러시면 안됩니다”

심야시간 만취해 교차로에 ‘떡’ 누워

2017년 03월 02일(목) 17:15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 온천지구대(대장 오승학 경감)는 지난 2월 26일 오후 11시6분경 권곡동 소재 청솔아파트앞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술에 만취해 의식을 잃고 누워있던 A씨(남,49세)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귀가조치했다고 밝혔다.

온천지구대 112순찰댜 근무 손봉희 경위와 조선희 순경은 이날 “주취자가 교차로에 누워있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신속 출동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누워 잠든 A씨를 깨워 안전하게 인도로 이동시킨 후 상태를 확인한 바, A씨는 술에 만취해 기억이 없다며 오히려 두통을 호소, 이에 경찰은 119구급대에 지원을 요청해 병원으로 안전하게 후송시켰다.

한편 이 상황을 지켜본 주변 시민들은 “저 사람은 오늘 경찰관 아니었으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며 경찰관들의 신속한 조치에 경의를 표했다.

아산경찰은 최근들어 추위가 풀리면서 음주 후 노상에 누워 있거나 비틀거리며 무단횡단을 하는 등 위험에 노출된 시민들이 증가하고 교통사망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학 온천지구대장은 “112순찰차량을 보행자 사고 우려지역에 집중 배치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