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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아산을 지역위원장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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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년 소장, ‘아산갑 위원장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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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3일(목) 16:04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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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길년 소장 | ⓒ 온양신문 | 아산발전연구소 김길년 소장이 바른정당 아산을 지역 조직위원장으로 확정됐다.
바른정당은 19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13일 발표했다.
현재 아산갑 지역은 위원장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아산을 지역은 김길년 소장이 위원장으로, 14일, 오후 2시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국민과 시민에 정치가 걱정을 끼치지 않고 희망과 안정을 줘야하는데 여러 가지로 어려운 때, 아산 을지역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정치적으로 대선승리와 내부조직이 코앞에 닥쳤으며, 바른정당 중앙당에서 임명장 수여를 받은 후, 활동계획을 차근차근 멀리보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길년 소장은 지난 1월 11일부터 충남도당 창당 준비위원으로 활동하며, 아산 지역 창당 발기인으로 2월 중앙당에서 입당을 마친 김길년 위원장은 서울사이버대학 학사학위 및 순천향대 행정대학원 도시 및 지역개발학과 석사학위, 순천향대 대학원 관광경영학 박사과정 등을 기반으로 아산발전연구소를 이끌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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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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