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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ㆍ을 양지역 총괄 책임자 '두배로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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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년, 배방읍 북수리에 바른정당 연락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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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8일(화) 09:04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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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길년 위원장이 선거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 운동에 나섰다. | ⓒ 온양신문 | | 지난 14일, 바른정당 아산 을지역 위원장에 임명된 김길년 위원장이 선거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 운동에 나섰다.
17일, 배방읍 북수리 104, 진양빌딩401호에 연락사무소 개소를 한 아산을 김길년 위원장은 아산 갑· 을 지역 모두 맡아 총책임자로 활동을 한다.
김길년 위원장은 “신생 정당으로서 한정된 선거비용으로 인하여 대규모 유세전은 펴지 못하지만,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TV토론회를 통해 유승민 후보는 대선후보들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분 좋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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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길년 위원장은 “신생 정당으로서 한정된 선거비용으로 인하여 대규모 유세전은 펴지 못하지만,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TV토론회를 통해 유승민 후보는 대선후보들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분 좋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 ⓒ 온양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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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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