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3:41:29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2만 도시 걸맞는 인프라 구축 필요

이기애 의원, 문예회관 건립 시급 지적

2017년 06월 20일(화) 10:31 [(주)온양신문사]

 

“문예회관 건립을 계기로 인구 32만 도시에 걸 맞는 인프라 구축이 될 것이다”

↑↑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기애 의원은 설계까지 다 끝낸 상태에서 예산 때문에 지지부진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 온양신문

2017년 준공할 예정이었던 아산 권곡동 448-11 문예회관에 대해 이기애 의원이 일침을 가했다.

19일,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기애 의원은 설계까지 다 끝낸 상태에서 예산 때문에 지지부진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15개 시·군중 문예회관이 없는 곳은 아산 한 곳 뿐이다. 전국체전에 밀려 문예회관이 설계용역까지 끝내놓고 부족한 예산 탓만 하고 있다. 그동안 부지매입에 힘쓰고, 공모를 통한 조감도까지 마련해 놓고선 왜 결정을 하지 못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담당자는 “600억 드는 문예회관 건립에 시 재정에도 어려움이 있다. 컨벤션센터를 지역경제 거점형 선도 공모사업을 5월에 신청했고, 8월에 발표되면 결과에 따라서 컨벤션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기애 의원은 “이 곳 부지는 아산 어느 곳에서도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최적의 교통접근성이 있다. 컨벤션센터가 결정되면 그리로 가게 되는 것 아니냐”며 설계 용역이 중단된 상태의 문예회관에 대해 아산시가 과감히 결단할 때가 왔다“며 오랜 기간 준비해온 문예회관 건립에 대해 예산 탓만 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어렵게 땅 매입과 조감도를 마친 이 곳의 부지를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살펴보길 바란다. 긴 안목으로 컨벤션 센터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까지 따져본다면 앞으로 50만 100만 바라보는 아산시의 예술 인프라는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기애 의원은 박물관 운영비 지원에 대해서도 예산에 차별화를 두지 말고 지역의 문화자산 활용 등으로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 가을 여행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특별법 제정 논의에 힘보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도의회 예산·도정현안 해결 소통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권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560만 힘 모은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대전·세종, ‘충청내륙철도’ 한목소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 ‘하나의 경제권’으로 초광역 경제동맹 본격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당진 산업혁신 이끌고 해양관광 ..  

박수현 지사, 당진에 ‘철강·AI+..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수송체계..  

청운대 학생들이 만든 ‘따뜻한 ..  

충남보훈단체협의회, 태극기 달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해양·..  

충남경찰청, 감찰 행정 투명성 및..  

“초·중등교육 빠진 미래대응기..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 ‘개원 1..  

아산시의회 ,‘2026년 제4회 의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신..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해법 교실 ..  

일상과 밀접한 치안 시책 알렸다  

아산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대..  

순천향대, 고교생 진로 설계부터 ..  

충남경찰청, 가을 수확철 농산물 ..  

충남도립대-육군3사관학교 맞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충남교육청, 질문 중심 수업 연계..  

충남아산FC, 첫 김해 원정길 오른..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