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민의 재산 지킨 탕정새마을금고
|
|
보이스피싱 예방으로 5,200만원 보호
|
|
2017년 09월 22일(금) 09:41 [(주)온양신문사] 
|
|
|
| 
| | ↑↑ 아산경찰서 김황구 서장이 탕정새마을금고 조아라 대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 온양신문 | | 탕정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언)가 주민의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와 호응을 받고 있다.
탕정새마을금고는 지난 4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서 주민의 재산 2,000만원을 보호한 바 있으며, 이와 별개로 지난 9월 5일 오전 11시 30분경 탕정새마을금고를 방문한 주민이 현금으로 5,200만원을 인출을 요구하자, 탕정새마을금고에 한 번도 거래를 하지 않은 주민이 타금고 통장을 이용하여 거액의 현금인출 요구을 이상히 여긴 탕정새마을금고 조아라 대리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주민을 설득하여 인출을 지연하고, 경찰에 신고를 함으로서 한순간에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여 주민의 피해를 예방했다.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거액의 주민피해를 예방한 탕정새마을금고 조아라 대리는 아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으면서도 당연히 하여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오히려 피해를 입을 뻔한 주민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라는 걱정했다.
한편, 슬기로운 대처로 주민의 큰 피해를 예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은 새마을금고에 대한 신뢰와 함께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탕정새마을금고 남오현 상무는 “주민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드리는 것이 최우선이기에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믿음직한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남오현 상무는 “보이스피싱은 특정대상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피해를 볼 수 있는 만큼 금융기관, 사법기관 등에서는 절대로 전화를 이용하여 금전 또는 사건에 대한 통보를 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주민들께서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보이스피싱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
|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
|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
|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
|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
|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
|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
|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
|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
|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
|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
|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
|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
|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