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4 오후 05:38:40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뉴스 > 기고/칼럼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31호 (03. 5. 19.월) 문화체육등 다양한 시민실천운동이 필요하다

2007년 06월 22일(금) 21:08 [(주)온양신문사]

 

 

사설

문화체육등 다양한 시민실천운동이 필요하다

 

  5·7과천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가운데 투쟁위원회 내부에서는 나름대로 성과와 평가를 통해 2차, 3차 투쟁을 준비해 가고 있어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위원회도 명망가들을 대거 확대 포진 조직화, 세분화하고 투쟁의 방식도 대규모 군중 동원식 시위에서 생활현장에서 참여하는 방안이 속속 제시되고 있다.

  투쟁위의 편제를 기능별 분담을 실시하여 짜임새화하고 주민들에 행동지침을 통하여 다발적인 시위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에 따라 각 읍면 지역별로 산발적이며 지속적인 시위도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형태의 행동지침이 시달됐다.

  21세기형 시위문화라해도 과언이 아닐 인터넷 띄우기와 전화걸기 참여등이다.

  대규모 동원식 집회에서 시위현장에 가지 않아도 생업에 종사하면서 아산역 사수에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여긴다.

  이러한 방법에 우선적으로 동감을 하며 몇가지를 추가하고자 한다.

우선 아산역 사수의 장기화에 대비 일상생활에서 주민이 쉽게 접근하고 동참할 수 있는 참여방법을 더욱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택시 운행중에도 아산역 사수 노래를 틀고 각종의 체육대회에 아산역 사수 종목을 가미하여 실시하며 친목회와 반상회, 동창회 등 각종 모임에도 아산역 사수의 논제를 갖고 토론하여 왜 아산역인지를 알리고 스스로 실천방안을 찾고 투쟁하도록 하자는 방안이다.

  또한 각종문화, 공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개발하여 아산역 사수가 투쟁일변도가 아닌 진정한 아산시와 아산시민을 위해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심어주는 방법을 시도해야 하겠다.

  현재의 현수막 게시와 집회 시위, 그리고 언론매체를 이용한 홍보의 수단에서 21세기형 아산만의 아산역 관철시위문화를 형성해 가도록 하자.

지난해 6월 월드컵의 시민 자발적 참여 열기를 이제 아산시민의 아산역사수 열기로 모아갈때이다.

온양신문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지역에 동화(同化)하고자 하는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극단적 사회, 이성(理性)을 찾고 사고(思考)를 키우자 [온양신문사] 기자

[기고] 매너운전이 교통안전을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참 고맙고 든든한 호루라기 아저씨’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장항선 폐철도 활용…타지역 연계땐 ‘대박’ [온양신문사] 기자

[사설] 과장된 AI 공포, 삼계탕·오리찜 문제 없어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