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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산의 새로운 관광자원화 모색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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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 개최, 현인배 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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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금) 16:30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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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인배 의원 | ⓒ 온양신문 | | 현인배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우리시 소유 임야와 산림청 소유 임야의 맞교환을 통해 문화, 체육 등 다목적 관광자원화의 추진을 제안했다.
24일, 제199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현 의원은 송악면 외암리 일대 시유지 임야를 영인면 소재의 고용산 일대와 교환하는 새로운 관광자원화를 모색하는 방안을 주장했다.
영인면 신봉리, 성내리, 신화리를 경계로 하고 있는 고용산은 과거 평택미군기지의 유지관리등과 관련해 국방부에서 산림청으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아 일부 골재를 채취해 사용했다.
2009년 민간 개발사업자들이 산림청을 상대로 또 다시 석산을 대규모로 개발하고자 토석매각 신청을 했던 사항으로 아산시에서는 이를 원천적으로 제한할 목적으로 산림청으로부터 2009년 7월 산림욕장 조성목적으로 무상 사용허가를 받고 있다.
현 의원은 “과거 석산개발 과정에서 기 개발된 고용산의 공간 등을 활용할 경우 체육시설은 물론, 숲속야영장, 자연학습, 체험공간 등 가족단위는 물론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도입하기 용이하다”며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 의원은 “고용산 일대 개발관련 토지의 소유권이 산림청에 있어 영구시설의 설치는 물론 계획적인 시설보강 및 이의 체계적인 시설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항이다. 고용산 주변의 산림청소관 국유지를 시유지로 확보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의원은 또 “우리시 소유 임야 중 활용가치가 적은 송악면 외암리 일대 시유지 임야를 교환대상으로 산림청과 서로 교환해 취득할 경우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체계적인 관리와 생산적인 개발로 이용객의 주차 공간 확보를 비롯한 새로운 관광자원자원화를 모색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다”며 적극적인 추진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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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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