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19 오후 05:20:16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 ‘NEW’ 엔트리와 함께 연승 도전

의경 12인 제대 이후 안산전 승리... 전남도 이긴다

2019년 08월 16일(금) 15:27 [온양신문]

 

↑↑ ▲아산무궁화 FW 오세훈 선수 <사진제공=아상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의무경찰 신분 선수 12인의 전역 이후 두 번째 원정 경기에 나선다.

아산은 지난 8월 12일 안산전에서 대거 전역 후 가진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리그 4위를 굳건히 했다. 안산전 당시 중원을 지켰던 이명주, 주세종이 아직 남아있긴 하나 이들의 전역 또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이에 박동혁 감독은 이명주, 주세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체적인 라인업 구축 뿐 아니라 새로운 조합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팀의 허리를 꽉 잡아주었던 두 사람의 공백이기에 대체자를 찾기엔 쉽지 않을 듯 보였으나 지난 안산전에서 박세직-양태렬 조합은 완벽하진 않지만, 팀플레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는 곧 경기결과로 나타났고, 선수들은 득점 외에도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산의 첫 단추는 성공적이었다.

이제는 두 번째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기 위해 오는 19일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를 위해 광양축구전용구장 방문을 앞두고 있다.

개막전에서 만난 전남은 아산에 좋은 기억을 남겨줬다. 박동혁 감독은 “2019시즌 개막전 당시 광양축구전용구장을 방문해 3-0 승리를 거둔 기억이 있다. 오는 19일 경기에서도 승리해 전력 약화와 관련된 우려들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남전 역시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선수들 또한 ‘아산은 절대 만만하지 않다’는 걸 남은 후반기 동안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전하며 그 두 번째 단추가 될 전남전 승리를 다짐했다.

↑↑ ▲새 엔트리로 연승을 다짐하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사진제공=아상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 ▲아산무궁화 MF 양태렬 선수 <사진제공=아상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신의현 장애인동계체전 3관왕 달성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J리그 출신 배수용 영입 [온양신문사] 기자

‘새로운 시작 2020, 함께 뛰는 아산’ [온양신문사] 기자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 선수단에 한약 지원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스웨덴 출신 필립 헬퀴스트 영입 [온양신문사] 기자

“가족과 따뜻한 마음 나누는 설 명절 되길”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사상 첫 외국인 선수 영입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포토] “‘우한 교민 포용’ 아산..

아산축산농협, 어르신급식소 지원

아산 땅값, 최고 온천동 442만원·..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 운영 곧 종..

“아산에 우한 교민 3·4진 수용 없..

“아산예술인의 권익신장 위해 노력..

이명수 의원, 국립경찰병원 아산분..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 선수단에 ..

기업과 단체 아산 응원 후원물품 봇..

“조금만 더 힘내고, 함께 하자”

 최근기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통시장 자..  

충남교육청, 3월 1일자 인사발령  

“정부 모든 수단 동원, 공공기관..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 저소득..  

(주)유앤팩, 둔포면 행복키움추진..  

국회에 ‘220만 염원’ 전했다  

‘나는 나무이고 싶다’  

화재진압·인명구조 대책 마련 주..  

‘농어민수당 지원 조례안’ 수정..  

‘친환경 에너지 전환’ 주문  

여성·가족 모두 행복한 충남 견..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 공..  

아산시, 지역경제 살리기 '초강수..  

‘주방엔 K급 소화기 비치하세요..  

여성단체協, 지역경제 활성화 동..  

아산시기업인協, 정기 물품 후원  

아산시, 아산사람상품권 가맹점 ..  

아산시, AI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  

‘같이하는 가치 있는 사회적경제..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