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8 오전 11:09:41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신청접수

2019년 09월 19일(목) 14:39 [온양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농가 중 이행기간 만료일인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가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추가 이행기간 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부여 방안에 따른 것으로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제도이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신청대상은 신규 신청자가 아닌 기존 적법화 추진 대상 중 절차 진행 중이나 기간이 부족한 농가로 기본적으로 측량이 완료되어야 하며 설계계약 완료 및 이행강제금 납부 신청, 위반건축물 철거 등 위반요소 해소에 적극 노력한 농가만 해당된다.

적법화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는 건축설계 계약서와 측량성과도가 첨부돼야 하며 지자체와 지역축협, 축산단체로 구성된 지역협의체에서 신청자의 적법화 노력과 진행상황에 대한 농가별 개별평가 후 추가 이행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 작성과 관련해 건축설계가 계약된 농가는 해당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작성 대행하고 아직까지 계약이 되지 않은 소규모 농가는 아산시청 허가담당관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 방문 시 작성 대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행기간 만료일까지 완료가 어려운 축산농가에 대하여 적법화에 필요한 충분한 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며 추가 이행기간 부여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마감기간인 9월 27일까지 적법화 완료가 어려운 농가에서는 반드시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은 총 490농가이며 이중 272농가가 완료돼 완료율 55.51% 달성 중으로 전담팀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 구성 후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시 홍보담당관, 자매결연마을 대청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노동상담소, 노동자 권리보호에 앞장  [온양신문사] 기자

대전·청주 건설기술인들 아산시 녹색건축 견학 [온양신문사] 기자

2019 장영실의 날 기념 과학축제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박혜미의 공연과 인생이야기 [온양신문사] 기자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  [온양신문사] 기자

‘우리는 새싹농부, 고구마를 캐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협회장기 축구대회, 청년부 배방..

수돗물 민원 관련 주민 간담회 참석

아산고 하키 전국체육대회 4연패 위..

아산시, 역대최대 국비 1조3,290억 ..

아산시, 전국체전에서 금8・..

함께 만드는 가능성의 소통공간 다..

2019 아산청백리 및 어린이 맹사성 ..

아산시, 탕정사업장 13조원 투자 ‘..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수확철 집중된 농업기계 사고 주의..

 최근기사

 

500년 돌담길 가을여행 떠나볼까  

대형사고원인 사업용차량 집중단..  

아산시 홍보담당관, 자매결연마을..  

아산시 노동상담소, 노동자 권리..  

서울시 빈집 2940호, 실제 재생 ..  

개별공시자가의 토지특성조사 엉..  

아산무궁화, ‘연패는 없다’  

선문대, 재학생 전체 해외 연수  

천안 봉강천에서 12일 저병원성 A..  

㈜맥키스컴퍼니 보조상표 전달식  

대전·청주 건설기술인들 아산시 ..  

2019 장영실의 날 기념 과학축제 ..  

선장면 3대하천 자연정화 활동 실..  

온양3동행복키움, 10월 공동방문 ..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10월 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  

배방다온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  

한솥도시락, 온양1동 행복키움추..  

가마솥 손두부 두향, 온양2동 행..  

온양2동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복..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