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3-28 오후 09:57:17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청소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지철 교육감, 외교부-네팔대사관 잇달아 방문

“군용 헬기 지원 감사…적극적 구조활동 요청”

2020년 01월 21일(화) 14:05 [온양신문]

 

↑↑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외교부 이태호 제2차관에게 앞으로도 국가 차원의 구조 활동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월 21일 외교부 이태호 제2차관, 강형식 해외안전관리기획관 등을 만나 군용 헬기 지원 등 네팔 눈사태 실종 교사 구조에 발이 빠르게 대응해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히고 앞으로도 국가 차원에서 신속하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2015년 네팔 지진 이후 교육청 교육봉사 활동 참여 교사들이 네팔 학교와 강당 건설, 학생 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네팔 정부에 이런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외교부 이태호 차관은 “주한네팔대사관, 주네팔한국대사관, 네팔 외무부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차관 면담에 이어 외교부 해외안전지킴센터를 방문해 현지 구조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김지철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2015년 네팔 지진 이후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학교와 강당 등을 지어준 사례를 언급하며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람 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는 올해가 네팔방문의 해임을 밝히고 국가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김지철 충남교육감(사진 가운데)이 외교부 해외완전지킴센터에서 현지 구조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 ▲김지철 충남교육감(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람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적극적인 네팔 현지 구조 활동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 ▲김지철 충남교육감(왼쪽에서 두 번째)이 람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적극적인 네팔 현지 구조활동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화상시스템 활용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연계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코로나19 이후, 교육정책연구소 역할 숙고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교육청, 코로나 19 재난 지원 적극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부터 학생용 마스크 지원 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교육청, 개학 대비 고강도 코로나 안전 점검 돌입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흰돌유치원, 코로나 관련 긴급 돌봄 교실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긴급 식품 지원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1만8500여명에 185억 원 지원”

‘삼성 투자 점검·재난기본소득 지..

“충남은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학교 현장과 긴밀한 소통이 필요..

아산시, 명품 관광도시 만든다

강훈식, ‘카카오톡 채널’ 등 이색..

“혁신도시 통해 내포신도시 균형발..

오세현 시장·맹의석 의원 재산총액..

사람 귀한 줄을 아는 기업인

 최근기사

 

“나와 이웃 위해 ‘사회적 거리..  

충남도의회 319회 임시회 폐회…..  

“충남 성 유해환경감시단 운영 ..  

“공유재산 조례 개정해야 안면도..  

“202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연기..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 홍..  

충남연구원, 충남 ‘지역불균형’..  

“아산에 사는 자부심·자신감, ..  

“통과된 조례 신속한 집행 위해 ..  

교육 단체장과 개학 관련 의견 수..  

코로나-19 지원 후원품 전달 이어..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근거..  

“대통령 등과 ‘원팀’으로 원도..  

아산시의회, 31일 원포인트 임시..  

화상시스템 활용 비대면 자원봉사..  

도의회, 코로나19 피해 노동자 지..  

충남서부보훈지청, 한상국 상사 ..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의 ..  

17개사 2410억 유치…경제 활성화..  

한국노총 아산지부, 복기왕 후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