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1 오후 04:14:59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도역사박물관, 2회 연속 문체부 인증 우수기관 선정

2020년 07월 09일(목) 15:45 [(주)온양신문사]

 

↑↑ ▲충청남도역사박물관 <사진제공충청남도역사박물관>

ⓒ 온양신문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 산하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이하 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역사박물관은 2017년 평가에서도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2회 연속 문체부 인증 공립박물관이 됐다.

이번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는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 중 157개관이 인증됐으며, 충청남도에서는 역사박물관을 포함해 8개관이 선정됐다.

평가방법은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영역으로 구분 실시됐다.

역사박물관은 특히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공헌도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박병희 원장은“우리 충남역사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신미통신일록’을 비롯해 137점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충남의 문화유산을 수집․관리․연구하고, 다양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박물관 활성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특히 올해는 노후된 박물관 시설을 개보수해 도민 누구나 안전하면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명품박물관으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세계자연기금·기업과 함께 가꾸는 가로림만 [온양신문사] 기자

‘축산물 안전 위협’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온양신문사] 기자

‘재난형 가축전염병’ 24시간 비상 대응 [온양신문사] 기자

AI 인재양성·산업 AX 핵심거점 만든다 [온양신문사] 기자

‘자살 예방’ 정부에 제도개선 요청 [온양신문사] 기자

지방하천 485개 지구에 11.9조 투입한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내년 재선충병 방제비 200억 요청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가칭)아산탕정2고등학교 교사 신..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  

오세현 시장 “대규모 투자의 최..  

아산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아..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현장 전..  

구형서 충남도의회 운영위원장, ..  

제26회 유관순상·횃불상 후보 접..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유병국 신임 ..  

충남신용보증재단, 제1대 원종찬 ..  

배방북수스포츠센터, 한빛근린공..  

충남소방, 재난현장 언론 소통력 ..  

세계자연기금·기업과 함께 가꾸..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12대 김현..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  

떡 만들기로 나눔과 소통의 평화 ..  

온양고, 공윤희 작가 초청 ‘아고..  

아산교육지원청, 2026 충남교육 ..  

아산갈산초, 국군 장병께 마음을 ..  

탕정고등학교 신축공사 본격화…2..  

충남 농업인 2명 농업마이스터 지..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